"입질은 우연이 아니라, 완벽하게 설계된 '뉴앙스'의 결과다."
저온기 관리형 저수지에서 송어의 본능을 깨우는 크로노미드 시리즈
바니시가 중력을 따라 비드 아래로 흐르며 형성되는 미세한 방울. 유충이 부상할 때 머금는 공기 방울을 완벽하게 재현합니다.
입체적 반사, 공격성을 극대화하다
한사이즈 굵은 wire를 감아서 내부의 레드 와이어와 핑크 바디가 입체적으로 굴절되어 보입니다. 깊은 수심에서도 송어의 시선을 강렬하게 사로잡습니다.
슬림한 실루엣, 예민한 입질의 해답
레진 코팅을 최소화하여 재료 본연의 질감을 살린 슬림 버전입니다. 입질이 예민하거나 물 흐름이 적은 상황에서 송어가 거부감 없이 흡입합니다.
순수한 화이트, UV의 신비로운 유혹
가장 무난한 선택지의 화이트 버전. 빛이 없는 곳에서 더 빛을 발하며, 저광도 상황에서도 송어의 시각을 자극하는 퓨어 화이트 모델입니다.
작을수록 송어는 부담 없이 삼키고 돌아섭니다. 입질 빈도가 확실히 올라갑니다.
카운트다운을 통해 송어가 유영하는 정확한 수심을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자연스러운 '스위밍' 동작으로 아주 느리게 유혹하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