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의 인내, 그리고 증명된 20수의 기록
흐린 날씨 속 확실한 시인성.
바닥권 3.4m에서 폭발적 반응.
"휘어졌지만 부러지지 않았다."
20마리를 버텨낸 경이로운 내구성.
예민한 반응 (4수). 흐린 아침, 기대했던 피딩은 없었다.
빗줄기 시작. 화이트 에그 & 3.4m 바닥권 적중.
"깜빡" 하는 미세한 입질을 잡아내며 따박따박 조과 올림.
우산 쓰고 버티기. "딱 한 마리만 더..."
결국 20수 마크하고 철수. 승리의 순간.
심각한 코일링(Coiling) 발생으로 미세한 입질 파악 불가.
→ 현장에서 즉시 봉인 (Sealed)
"스트레스 주는 장비는 과감히 버린다."